
BEST 13 핸드메이드 감성 폭발! 코바늘 뜨개질 가방 디자인 모음
뜨개질이 낡은 취미라는 생각은 이제 오해입니다. 패션의 최전선에서는 코바늘 가방이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지요.
뜨개질 가방은 실의 종류와 패턴에 따라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 다양성이 큰 매력입니다. 직접 만든다는 핸드메이드 감성은 어떤 액세서리보다 강렬한 존재감을 느낄 수 있어요!
그런 의미로, 이번 글에서는 13가지 뜨개질 가방 디자인을 소개하니, 개성 있는 나만의 가방을 직접 완성해보세요.
13가지 코바늘 뜨개질 가방 모음
내추럴 네트 백 (Eco Net Bag)

여름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 있다면 바로 내추럴 네트 백이다. 코튼 끈실이나 린넨사 200~250g으로 가볍게 떠내려간 듯한 망사무늬를 완성하면, 바람까지 드나드는 시원한 무드가 연출된다. 장바구니로도, 해변에서 드는 비치백으로도 손색없고, 화이트 셔츠에 청반지를 매치하면 더할 나위 없이 청량하다.
비비드 그리니백 (Granny Square Bag)

레트로와 빈티지가 동시에 살아나는 디자인이 바로 그리니백이다. 알록달록한 면사나 아크릴사 250~300g을 사용해 작은 사각 모티브를 이어 붙이면, 단순한 토트백이 아닌 패션 포인트 아이템으로 변신한다. 특히 단색 코디에 매치했을 때 더욱 빛나며, 캠퍼스 룩이나 주말 나들이에 잘 어울린다.
라탄 무드 슬라우치 백 (Rattan Style Slouch Bag)

라탄 가방을 사지 않아도 된다. 굵은 면혼방사나 폴리 끈실 350~400g만 있으면 코바늘로도 충분히 구현 가능하다. 짧은뜨기로 바닥부터 단단히 올린 다음 가죽 스트랩을 더하면, 시크하면서도 내추럴한 무드가 완성된다. 와이드 팬츠와 린넨 셔츠에 매치하면 리조트룩 그 자체가 된다.
플라워 패치 백 (Flower Patch Bag)

달콤한 감성을 더하고 싶다면 플라워 패치 백이 정답이다. 여러 색상의 면사 300~350g으로 작은 꽃 모티브를 떠서 연결하면, 소녀스러운 무드와 사랑스러움이 동시에 살아난다. 안감과 지퍼를 달아 실용성을 챙기면 더욱 완벽하다. 데이트룩이나 브런치 모임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보자.
선셋 웨이브 백 (Sunset Wave Bag)

저녁 하늘을 담은 듯한 선셋 웨이브 백은 코튼사 300g으로 완성된다. 지그재그 패턴 속에 그라데이션 컬러를 더하면, 마치 페스티벌 현장에서 빛나는 자유로운 감각을 전한다. 보헤미안 원피스, 여름 페스티벌 룩과 함께라면 단숨에 무드 메이커가 될 수 있다.
모노톤 빈티지 백 (Monotone Vintage Bag)

흑백의 매력은 언제나 세련되다. 블랙과 화이트 면사 250~300g으로 뜬 모노톤 빈티지 백은 심플하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가진다. 블랙 미니 드레스와 매치하면 도도한 분위기를, 화이트 셔츠와 함께라면 모던한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트라이브 패턴 백 (Tribal Pattern Bag)

패턴 하나로 시선을 사로잡고 싶다면 트라이브 패턴 백이 정답이다. 굵은 면사 300~350g으로 뜬 기하학적 무늬에 태슬을 더하면, 어디서든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 롱스커트와 샌들을 매치해 에스닉 무드를, 청바지와 매치해 자유로운 스트리트 감각을 표현할 수 있다.
블랙 클래식 토트 (Black Classic Tote)

블랙 토트백은 언제나 옳다. 굵은 면사 300~350g으로 짧은뜨기를 반복해 완성한 블랙 클래식 토트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라인이 특징이다. 가죽 스트랩을 더하면 고급스러움까지 챙길 수 있다. 포멀한 오피스룩에도, 심플한 데일리룩에도 완벽하게 어울린다.
오션 그라데이션 백 (Ocean Gradient Bag)

바다를 닮은 오션 그라데이션 백은 여름을 대표하는 가방이다. 300g의 그라데이션 코튼얀으로 짧은뜨기와 퍼프스티치를 활용해 입체감을 더하면, 파도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색감이 완성된다. 데님 쇼츠와 티셔츠에 매치하면 청량한 휴양지 패션이 완성된다.
썸머 셰브론 백 (Summer Chevron Bag)

경쾌한 여름 무드를 원한다면 썸머 셰브론 백이 제격이다. 코튼 얀 300g을 사용해 지그재그 패턴을 뜨고, 비비드 컬러를 더하면 보는 순간 기분이 좋아진다. 나무 손잡이가 더해져 내추럴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풍기며, 피크닉이나 캠퍼스 데일리룩에 가볍게 매치하기 좋다.
코튼 블러쉬 토트 (Cotton Blush Tote)

부드러운 크림 컬러와 은은한 핑크의 투톤 배색이 돋보이는 코튼 블러쉬 토트는, 가볍지만 존재감 있는 데일리 아이템이다. 굵은 코튼얀으로 짧은뜨기를 촘촘히 올려 단단하게 짜여 있어 실용적이며, 가죽 스트랩이 더해져 캐주얼과 포멀을 넘나드는 매력을 선사한다.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에 매치하면 산뜻한 봄 룩이 완성되고, 린넨 원피스와 함께라면 휴양지 무드까지 연출할 수 있다.
레인보우 리플 백 (Rainbow Ripple Bag)

화려한 컬러 블록이 물결치듯 이어지는 레인보우 리플 백은 그 자체로 룩의 중심이 된다. 약간 굵은 면사로 파도무늬(리플 패턴)를 뜨개해 입체감을 주었고, 다양한 컬러 배색 덕분에 어떤 단색 코디에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손색없다. 특히 여름 페스티벌이나 바캉스에서 스타일을 살리고 싶다면 이 가방이 정답이다. 자유롭고 경쾌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아이템으로, 언제 어디서든 시선을 사로잡는다.
빈티지 그리니 토트 (Vintage Granny Tote)

전통적인 그라니 스퀘어 모티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빈티지 그리니 토트는, 장인의 손길이 그대로 묻어나는 듯한 클래식한 매력을 지녔다. 작은 꽃 모티브를 이어 붙인 듯한 디자인은 빈티지 감성을 극대화하며, 내추럴한 우드 컬러 손잡이가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심플한 니트 룩이나 원피스에 매치하면 레트로 무드가 살아나고, 데일리 스타일에 포인트로 활용해도 개성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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